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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에 대한

(다이소 화장품) 모다모다-블루비오틴 2000샷 스칼프 앰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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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추천템 오늘 하나 더 갑니당~~

 

<모다모다> 에서 아예 시리즈 처럼, 두피케어,  탈모증상 완화 기능성 라인으로 제품을 내놓았는데

스케일러 --> 샴푸-->트리트먼트-->두피 앰플 

이렇게 진행되는 것 같더라구요..

이왕에 써본 것, 앰플까지 써보자 해서

두피앰플까지 구매해서 써 보았습니다.

 

이름처럼 2000샷~!!! 스피큘이 들어있는 제품이랍니다.

어디서 보니까 <VT> 리들샷 두피 앰플 꾸준히 쓰고 머리칼이 났다는 분이 계시더라구요,

안그래도 써보고 싶었는데, 가격이 쪼매 사악해가지구

선뜻 손이 안 갔었는데

어뜨케 알고 <다이소>에서  또 저렴이 내주셨더라구용~ㅎㅎㅎ

 

일단 양이 쪼매...아쉽습니다.

5000원이면, <다이소> 에선 고가 제품 라인인 건데

꼴랑 20ml 들어있다뉘....ㅜ.ㅜ

 

토출구가 얄상하니, 두피에 바로 짜서 손 끝으로 문지르면서 흡수시키면 되는 제품이고

푸른 빛 도는 투명 젤 같은 제형입니다.

 

두피에 발라보면, 2000샷이 무색하게 아~~무 느낌 안 납니다.

두피가 아무래도 좀 두꺼운 부분이라 그런가 싶어서

손 등에도 발라봤는데

손등에서도 크게...별...느낌이 없더라구요..

흠.....

 

암튼, 두피에 발라봅니다...

 

적당히 짜서 두피에 바르고 손 끝으로 문지르면

조금 있다가 시원하니 쿨링감이 올라옵니다.

 

그러나 멘톨 향이 강한 것에 비해 쿨링감이 그리 크지는 않아서

쿨링감 원하시는 분들께는 살짝 아쉬울 수 있는 수준이고

쿨링감 크게 연연해하지 않는다면 그냥 적당히 쓸만한 정도입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젤 같은 타입이다보니

머리카락에 묻어서 엉기듯이 굳는 현상이 생깁니다.

아무래도 두피에만 바르기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보니

어쩔 수 없는 것 같긴 해요.

다 마른 후에 손끝으로 한 번 더 문지르거나

빗으로 빗어주면 굳어진 건 금방 풀어지고

약간 뿌리 쪽에 힘에 생겨서 볼륨을 살려주는 부수적 효과도 노려볼 수 있답니다..ㅎㅎ

 

근데

양이 정말...아쉽습니다.

이건 짜서 쓰는 제품인지라 양껏 쓰다보면

정말 몇 번 못 씁니다.

저도 일 주일만에 한 통이 순삭되어서리...

탈모 증상 완화 효과를 입증할 길이....요원하네요...

몇 통을 더 사서 써봐야 하나

아니면 다른 입소문 제품으로 갈아타야 하나...

살짝 고민되는 시점입니다.

 

<다이소>에서 다양한 제품 라인이 계속 나오는 건 분명 너무 반가운 일입니다.

샘플처럼 써보고 맘에 들면

그 브랜드의 원제품을 사서 써보면 되니까요...

 

<모다모다> 샴푸도 <코스트코>에서 대용량으로 팔던데

<다이소> 제품 괜찮았던 분들이라면 대용량 제품 구매해도 될 듯 싶더라구요..

 

두피 앰플 자체가 가격대가 높게 형성되어있다보니

사실 이 두피 앰플도 가격대가 그리 사악하게 느껴지지 않으니

혹시 효과가 있다 싶으시다면

몇 통 쟁여놓고 쓰셔도 좋을 것 같아요...

 

아무튼, 오늘도 재미있는 <다이소> 추천 제품 리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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