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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 리뷰

(다이소 제품) 온더바디 - 익스트림 쿨링 풋 샴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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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에 정말 별별 제품  다 팔잖아요?

이제 거의 수퍼마켓을 넘어 백화점 수준 아닐까 싶을 정도인데요,

<다이소> 에서 '풋샴푸' 도 파는 거 아셨어요?

 

LG 화학에서 나온 "발을 씻자" 가 굉장히 히트를 쳤잖아요,

풋 샴푸 뿐 아니라, 다용도 세제로도 유명하더라구요...ㅎㅎㅎ

 

코스트코에서는 그래도 용량이 좀 큰 게 나오긴 하는데, 전 그 제품 향이 썩 내 스타일이 아니라서 손이 잘 안가더라구요.

근데 또 우리집 남자들이 '풋샴푸' 를 엄청 애용해서

정말 금방 금방 동이 나거든요.

 

근데, <다이소> 에 뙇~~~~~'풋샴푸' 가 있는 거예요.

<온더바디> 브랜드는 또 ' LG 생활건강 ' 의 라인이잖아요?

근데 또, 이건 종류가 여러가지라 향의 선택폭이 넓기도 하지만

리필용을 따로 팔아서 넉넉한 양을 단 돈 5000원에 구입할 수가 있는거예요.

안 살 수가 없잖아요?

 

 

 

여름엔 쿨링 라인으로 썼었는데, 날이 차져서 포근한 코튼향 리필을 더 구매해봤어요.

쿨링 라인은 진짜 자극적이지 않은 쿨링감이 발가락 사이사이를 시원하게 해 줘서 여름엔 괜히 더 발을 씻고 싶게 만든다니까요..

 

사용해 보니, 향만 다르고 "발을 씻자" 와 세정력이나 거품등의 사용감이 크게 다르지 않았어요.

 

그런데 그거 아세요?

이 '풋샴푸' 가 다목적 세정제로도 각광받고 있다는 사실?

 

저는 이 제품 여러 개 구매해서, 욕실마다 두고 쓰고, 또 세탁실에서도 사용하는데요.

아무래도 여자가 있는 집에서는 속옷에 피가 묻는 일이 종종 생기잖아요.

따로 손세탁을 하기도 하지남

사실 핏자국은 깨끗하게 지워지지가 않을 때가 많고

연한 속옷에 누리끼리한 자국으로 남기도 해서 여간 신경 쓰이는 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전에 어디서 들은데로, "발을 씻자" 로 피묻은 속옷에 뿌려놓고, 세탁기에 돌려보았더니

세상에나 누런 자국도 안 남고 핏자국이 깨끗하게 사라진 거예요.

 

이 <다이소> '풋샴푸' 도 피 묻은 곳에 뿌린 후 세탁해 보니

"발을 씻자" 와 마찬가지로 피자국이 깨끗하게 지워진 거 있죠.

 

다른 묵은 때 제거에는 소용이 없지만, 핏자국이나 체액을 지우는 데는 효과가 있어서

한 병은 세탁실에 놓고 보조 세제로 사용하는 중이랍니다..ㅎㅎㅎ

 

남자들 있는 집에 꼭 상비해두어야 할 풋샴푸, 여자들 있는 집에도 상비해두어야 할 이유가 충분하답니다.

 

향도 다양하니 이것 저것 바꿔가며 쓰기도 좋구요

무엇보다 '리필' 사용으로 가성비가 더 극대화 될 수 있으니

<다이소> 가시면, 이 '풋샴푸' 꼭 담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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